지금은 목 쪽이 아프고 등도 아프셔서 한의원 다녀오신 뒤 쉬고 계시구요.따뜻한 레몬물 갖다 드리면서 많이 아프시냐고 물어봤는데,요새 몸이 하나하나 고장 나고 있다고 하시더라고요.그 말 듣고 너무 울컥해서 눈물 참고 있는데이 정도 갖곤 괜찮은 건가요너무 걱정하는 건가요제가 괜히 오바 하는 것 같아 걱정도 돼요하지만 제 엄마를 잃는 게 너무 두려워요엄마께서 건강 하셨으면 좋겠어요지금이라도 효도 해드리고 싶은데, 뭘 해드릴까요..저희 어머니만 이러신 거 아니죠?? 나이는 44살 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