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역대급임.. 생리전에 원래 ㅈㄴ우울하긴한데 이렇게까지 우울하고 무기력한건 처음임...
뭔가 학교에서 애들이랑 다같이 떠들고있어도 나혼자 통유리로된사각 박스? 에 갇혀있는듯한 느낌 앎..? 사람들이랑있을때마다 그런느낌드는데 내가 사회부적응자같고 미쳐버릴거같음 오늘 생결쓸까
근데 엄마가 난리칠텐데 절대안된다고... 나 어떡하지 그냥 갈까 근데 진짜 다 때려치고싶음 ㅈㄴ무기렫해 가만히 앉아서 40분동안 멍때림 아까도
엄마가 죽어도 허락안할거야 그치만..ㅜ
아직 중딩이라 크게 상관없는데 절대 안된다하심...저번에 한번 한 이후로 다신안해주신대..ㅋㅋ
엄마 어떡해 설득하냐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