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1차 울컥함
다른 주접 보고 웃다가 새로 뽑았는데
그게 이거 ↓↓↓
2차 울컥함
또 다른 편지에서
네가 우리의 기쁨이 되어 주었으니
우리는 너의 용기가 될게
수영이의 모든 시작과 도전에 함께 할게
조이
: 아 나 진짜 ㅠ 울고 싶지 않은뎋 ㅠ
(누가 봐도 운 사람..)
팬: 언니.. 수박을 좀 먹어봐..
념..(훌쩍)
오옹 마싯다...ㅠ
어우 수박 먹으니까 쫌 괜찮ㅇㅏ진닿..(훌쩍)
조이는 우는데 제작진들 겁내 웃음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웠엌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