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정민이 사건을 보고 느낀점-
모든 매체와 결과물이 정민이 친구는 범인이 아니라는데
방구석 코난들(특히 4-50대)은 이조차도 믿지 않고
결과가 이렇게 될 줄 알았다, 이제 각본이 맞춰지냐며
검경찰 그리고 방송국을 매도하고
정민이 친구를 확실한 살.인.범으로 몰아감.
정민이 친구가 부자다, 또 경찰 고위관계자랑 연이 있다며
그냥 멀쩡한 의사집안 애를 무슨 베테랑 영화처럼 묘사함.
여기서 개웃긴 부분은
지들말로 그렇게 대단한 정민이네 가족이
우리나라 검경찰과 방송국은 매수했지만
일개 유튜버들은 매수하지 못함 ㅋㅋ 아이러니함;
마치 사이비종교에 빠진 사람들처럼
정민이 아버지 그리고 자기들이 초반에 가졌던 의심을
맹신하며 누구의 말도 들으려하지 않음.
그냥 귀닫고 지 말만 떠드는 모지리가 되어버림.
요즘 나이많은 사람들 유튜브 많이 하는거 다 안다지만
불행하게도 가장 고집 쎄다는 4-50대 중장년층이
유튜버들이 떠드는 거짓 정보와 허위조작 사실을
뉴스마냥 믿는다는게 충격.
여기서 제일 웃긴건 믿을게 없어서 유튜브를 믿냐는 말에
요즘 경찰 하는 짓보면 믿음이 안간다며
결국 지들 생각대로 각본쓰고 앉아있음.
물론 정인이학대 사건처럼 확실하고 명백한 죄가 있는
사람이 그에 합당한 벌을 받지 못해 대신 슬퍼한다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아무 증거도 없는 애와 그 가족을 살인자와 살인공범으로
몰아가며 분노하고 지들이 대신 판결을 내리려고함.
닥치고 기다리는걸 못해서 거짓을 응원하는 한심한 종자들 ㅠ
이런걸보면 우리나라는 it강국이 되어서
또라이들이 수면위로 많이 올라오는듯 하다. ^^;;
정민이 아버지야 아들이 죽었는데 무슨 말이야
못하겠냐만은
다른 사람들은 함께 슬퍼해줄수는 있어도
증거도 없이 정민이친구를 매장시키는건 아니라 생각함.
증거만 없을뿐 심증이 정민이 친구를 범인이라 가리킨다는데
이런 인간들이 사회생활에서 무슨일 있으면
꼭 증거부터 찾아오라할 인간들임.
만일 이 일로 정민이 친구가 견디지 못하고 안좋은 생각이라도
하게 된다면,
지금까지 떠들어대던 이 반사회적인 인간들은 그제서야
내 자식같아서 그랬다, 정민이 아빠가 힘들어하는걸 보니
안쓰러워 그랬다며 정의의 사도인척하겠지. 역겹다ㅠ
아니 어쩌면 이런 와중에도 역시 찔리는게 있어서
안좋은 선택을 한거라며 사이비짓 할지도
암튼 요즘 정민이사건 댓글보고 기가차서 글써봄
애 좀 냅둬라 이 부지런한 인간들아
범인을 왜 니들이 잡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