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딸 둘에 동갑 와이프가 잇습니다
지방에 거주중이며 차랑 공동명의 집잇고 현재 외벌이입니다
와이프는 7년째 가정주부구요 빚은 없습니다
결혼은 7년차이며 연애포함 12년째입니다
결혼생활이 조금 금이가기시작햇습니다 뭐 저만에 생각이지요
와이프에 짜증을 받아드리기가 힘드네요..
뭐 이건 모든 유부남이 그러겟지요.
아침에 일어나자부터 힘들다고 짜증내기시작합니다
자기는 애들 얼집이랑 학교보내놓고 티비보고 밤늦게까지 드라마보고 늦게 자면서 힘들다고 하고 저는 이해하기가 힘드네요
애들한테 짜증에 사사건건 간섭하고... . 이제 지치네요
밥먹을때도 뭐 흘리면 흘린다 짜증 왜 이러하냐짜증
저는 뭐 옆에서 볼때마다 짜증은 나지만 꾹 참습니다
다른친구들은 집 넓은데로 이사하는데 우리는 뭐냐~ 하...
저도 힘들게 일하고와서 집에오면 쉬고싶지만 또 집안일 해줍니다 ~ 하지만 이것조차도 짜증내면서 이런것조차 간섭하니 진짜 집이 지옥같네요 ... 들어오기가 싫어요 차라리 일하는개 더편합니다 .. 다른분들도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