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020년 군에서 남자 병사 44명 죽었다... 다행히 지금 시대에는 스마트폰도 있어 나아진거지...
불과 10년전에는 100명씩 자살로 죽어나갔다. 아마 안전사고까지 합치면 1년동안 3일에 한명씩 전쟁안하는 나라에서 죽은꼴이다.
근데 우리는 너무 당연하게 그들의 죽음을 받아들였고 큰 관심을 주지 않았다.
근데 이번에 여군 하나의 죽음에 대통령까지 흥분해서 달려드는거 보니 ...사실 이게 국가를 수호하는 군인이 죽었을 때 당연한 모습인데도 너무 씁쓸하다... 만약 남자군인이었으면 지역신문 기사한줄 안났을텐데....
화가나기보다....
비참하다....
이런나라에 남자로 살아야한다는게...
그래봤자 한남소리나 들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