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외과 피부관리사로 일하는 사람인데 너무너무 화가 나는데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게 짜증나서 올려,,
직장 내 괴롭힘이라고 병원 다니는 사람들은 알거야 근데 보통은 직원들끼리 텃세지만 나는 대표한테 당하고 있어 ㅜㅜ
이유가 여기 성형외과 피부과 같이 하거든 근데 내가 사개월 다닐동안 피부관리사가 네명이 바뀌고 나혼자 남아있었어,그런거면 일단 체계가 없다는거 ,,근데 나는 한달쯤 됐을때까지 수술방에 들어가서 어시를 봤거든 여기서 나는 피부자격증만 있고 간조 간호사 면허증이 전혀 없는 일반인이야 일단 수술방에 들어가서 어시를 본다는거 자체가 불법이잖아 아무것도 모르는 애한테 실밥 컷하라고 하고 환자는 수면마취중인데 죽을뻔한걸 한두번 본게 아니야 피도 튀기고 ,,내업무는 피부관리일인데 한가할때마다 계속 수술방으로 부르는ㄱㅓ야,, 처음엔 뭣모르고 했지만 주변에 의료업 종사하는 지인들한테 물어봤더니 불법이라고 절대 들어가지 말라는거야 ..그래서 내가 원장한테 내가 수술방에 들어가는거는 불법이고 괜히 들어갔다가 환자 죽기라도 하면 내가 독박 쓰는가 아니냐 못들어가겠다고 하는 순간부터 직장내 괴롭힘이 시작됐어,, 처음엔 내가 관리하는 여드름 손님들 압출을 하지말라더니 손님들이 나만 찾으니까 자기한테 허락 맡고 하라는둥 나한테 전달 해야 할 업무들을 자꾸 다른직원들한테 전달하는거야.. 그렇게 자존심을 긁더니 이제 식비를 뺀다고 하는거야 그갓도 다른직원한테 ㅋㅋ 알고보니 내 식비만 뺀거드만 ㅋㅋㅋㅋ 내가 그래도 참고 일했어 근데 내가 수술방을 안들어가니까 내 밑에 신입피부관리사가 수술방에 들아가는거야 (피부실에 있는 시간보다 수술방에 있는 시간이 더많음.) 근데 이 친구도 피를 무서워 하고 사람 죽을려는걸 몇번 목격하고 아니다 싶어서 원장한테 못 들어가겠다고 말하니까 우리병원에서 나가라는거야 수술방 못들어가겠으면..정말 말도 안되게 그러다가 내가 무슨말 했냐고 나처럼 일하면 안되고 그 반대로 해야한다고 내 험담을 엄청 한거야 ..
열이 받지만 그러던지 말던지 했어 .근데 그다음부터 하루종일 피부관리는 안시키고 청소만 시키는 거야 유리창청소부터 병원ㄴㅐ에 모든 청소를 나만 시키는거 냉장고ㅊㅓㅇ소까지 그래서 내가 못참고 붙어 버렸지 청소부냐고 청소부쓰라거 지랄을 했지 그랫더니 버릇이 앖다고 그러는거애 ㅋㅋㅋㅋ 이렇게 매일같이 출근해서 싸웠어 그러다가 그 신입쌤은 나가고 나혼자 버티고 있는데 원장이랑 싸우는 와중에 내가 녹음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원장이 알게도ㅑㅆ어 그러더니 그때부터 휴대폰을 사물함에 두고 일을 하라는거야
내가 미쳤냐구 ..녹음을 해야되는데 그래서 싫다고 왜 내것만 뺐냐 다른직원들 같이 뺏어라 그럼 내게ㅛ다고 하니까 다른 직원들은 폰갖다가 업무를 한다는 개서ㄹ릴 하는거야 병원폰으로하지 본폰으론 안하거든? 진짜 어이가 없어서 못내겠다니까 복도로 내쫓는거야 ㅋㅋㅋ 그러면서 자기말에 말대답하지말고 사나운눈으로 쳐다보지도 말래 ㅋㅋㅋㅋ 어이가없어서 복도에 서이ㅛ앗어 그러더니 핸드폰 안내면 병원출입금지 화장실도 보고하고 가라는가야 ㅋㅋㅋㅋ그런식으로 버텼어 쉬는시간이 돼서 물마시러 원내에 들어갔다? 그랬더니 물도 ㅁㅏ시지 말라고 나를 내쫓는거야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 편의점가서 물 사먹고 그렇게 있다가 그다음날ㅇ 월급날이여서 그만둬야지 이생각을 하고 잇는데 월급니 안들어오는거야 ㅋㅋㅋㅋ그래서 그담날 엄마랑 같이 찾아갓어 대화하자고 기다리래서 기다리고 있는데 코빼기도 안비추는거야 바쁘다고 손님도 없는데 ㅋㅋㅋㅋ 그래서 엄마랑 나랑 원장실쫏으로 갔더니 나가래 그러면서 뒷무ㄴ을 열어주면서 나가라고 계속 하는거 그래서 대화할라고 왔다 좋게 얘기해도 가라는 말밖에 안해 엄마가 화나서 우리딸한테 왜그랬ㄴㅑ고 언성이 높아지니깐 경찰에 신고 하더라 ㅋㅋㅋㅋ 그래서 경찰 오고 사건종결 경찰도 노동청 가라고 하더라구 그래서 노동청갓러 다 신고 했는데 직장 내 괴롭힘 법이 생긴지 얼마 안돼서 처벌 할 수 있는게 마땅치 않다는거야 ㅡㅡ 시정조치뿐이라고 ..지금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장염에 두통에 꿈까지 엄청 시달리는 중인데 하 …너무 화나서 이거라도 써봤어 ..어떻게 해야 좋을까 ..
그리고 여기 병원 너무 불법적인게 많아..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