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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사는 쇼핑몰 알려주기 싫은거

|2021.06.05 17:47
조회 14,541 |추천 11
쪼잔한가?.. 내가 좀 덩치가 있는편인데 평소에 서칭해서 찾아서 이쁜옷들 사거든..
근데 혹시나 내가 알려줬다가 같은옷 겹치는것도 싫고, 그냥 별로 알려주고싶지 않은데 내가 좀 못됐나?
그냥 옷 어디서 사냐고 자꾸 내 새옷 볼 때마다 물어보는데 그냥 돌려말하는것도 지쳤고.. 그렇다고 말해주긴 싫어
어떻게 생각해 이런거..




++++ 그냥 내가 싫어하는 친구라서 알려주기 싫음. 좋아하는 친구한테는 당연히 공유하고, 영업도 함 ㅋㅋ
같은과라 4년은 볼 동기라서 싫은소리 못하는 내가 호구병신 맞음
그리고 말 심하게 하는 댓글들은 가정교육의 부재인가?? 자존감이 좀 낮은거같다 이런식으로 조언해주는 댓글들은 솔직하게 조언해줘서 너무 고마워
근데 내가 좀 덩치가 있다는 이유로 조롱하는 댓글들은 다른곳에서는 제발 손가락 좀 조심해주라
너네들 내 앞에서는 그런말 못할거잖아 ㅋㅋㅋㅋㅋ 진짜 웃기네
추천수11
반대수18
베플|2021.06.06 11:15
그게 왜 싫은지 몰르겠어요 본인이 입은게 예뻐서 그냥 물어 볼수도 있는거고 산다해도 맨날 그것만 입고 다닐꺼 아닌데 겹치긴 뭘 겹쳐여 자존감의 문제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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