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여자 보다 차아래옆구리를 긁혀가지고온
남친을 어쩌면 좋나
먹을 거좀 해달라는데
부아가 치밀어서 먹을거도 안챙겨 주고
밤에 들이댔더니
자꾸 쪼그라들더라구요
결국은 흐지부지 됐는데
ㅠㅠ
제가 매력이 없어 그런가 싶어 참담하네요
본인말로는
차사고랑 입에 상처가 있어
신경쓰여 그렇다고 하네요
평상시에는
입으로 애정표현 잘하는데
입안에 아프다고 고개를 돌리더라구요
이 말을 그대로 믿기에는 이런경우가 여러번이라
그냥 핑계같네요 ㅠㅠ
하다가 자는 경우가 두번정도 있어서
제가 충격받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