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들 솔직히 처음나왔을때
뭐 저런 정신나간 소리들을 지껄이는 걸까? 좀 짜증났었거든?
근데 시간이지나니까
페미들 때문에 점점 남자들이 편해지는게 참 많은거같아
원래 배려라고 남자들이 힘든거 다 도맡아하고 막 짐도 다나르고 그랬는데
이제는 여자들도 눈치보고 나르고
그리고 친구 경찰인데
친구 경찰서 경기남부경찰청소속인가 거기에서 홍보영상 만드는데 여경들만 나오면 또 욕먹을 여지가 있다고
남자들도 홍보영상에 반드시 참여하게했다고 남자들도 좋아한다던데?
그리고 솔직히 페미들덕에
고등학교다니는 동생도 체육시간에 체육복 갈아입을때 이제 번갈아가면서 교실도 쓰고 체육 교재 나르는거 이제 봉사시간준다고
좋다고 하네???
이거 솔직히 페미의 순기능 아니냐?
페미들이 난리치면 칠수록 진짜 양성평등이 실현되고 있는거같아
페미들아 고마워 남자들한테 알고보니 이렇게 좋은변화들을 가져다주기위해서 사실 너희들은 그렇게 움직이기힘든데도 불구하고 땀을흘린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