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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문제 너무 억울합니다 이웃간

쓰니 |2021.06.06 14:33
조회 65 |추천 0
주택 살고 1층인데 집 앞이 바로 도로입니다
황색실선이라 주차 불가란 말을 들었고
하도 차 대는 사람이 많고 그냥 집 앞에 담배 버리고 침뱉고 그런일이 많아서 이웃에 아는 사람도 없고해서 그냥 주정차 차량들을 신고했습니다
그랬더니 주민들이 몰려와서 왜 신고했냐고
원래 니 집앞에 다들 차를 잘 대고 있었는데(내 집앞인데..?) 니가 이사온 이후로 니가 신고를 해서 집앞에 못대고있다(..?) 이런식으로 저를 몰아붙혔습니다
여기가 먹거리 골목이나 그러면 이해하겠는데 그것도 아니고.. 그냥 음식점 한 두개 정도 있는 정도..?(이 음식점 사장 두명이 제일 뭐라고 함)
한 주민 네 다섯명 아저씨들이 신고 왜 했냐면서 뭐라하고 너만 봐주면 주민들이 편하다고 막 뭐라하길래 다른 주차공간도 많고 굳이 내 집앞에 댈 필요가 있냐 황색실선은 주차 가능 시간이 따로 있는데 그 시간에 주차하는것을 내가 뭐라고 하겠냐 그냥 굳이 주차 불가능한 시간에 내 집앞에 주차하는 건 막고싶다고 말했더니 젊은 사람이 인정머리 없다고 엄청 뭐라고 합니다
저만 참으면 된다며.. 저만 차 시끄러운거 감수하면 이웃들이 편하다네요
신고한 사람 죽여버린다느니 미친새끼라느니 벼르고있다느니 폭언까지하고..(근처 음식점 사장이)
제가 잘못한건가요? 너무 억울해서 잠이 안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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