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걸로 서운할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ㅇㅇ
|2021.06.07 00:20
조회 33,516 |추천 7
.글내림
대화방식의 차이에 대한 글을 쓴거였는데
만두 못 먹어서 시간 가진 사람처럼 점점 과하게 댓글이 달려서ㅜ
글 줄입니다.
그깟 밥 때문에 서러워서 운것도 아니고
이제는 사소한것부터도 절 배려하지 않는 모습에 지쳐서 터졌어요..지금까지 많이 참아왔었거든요ㅜㅜ
조언 주신 것 처럼 차분히 제 마음부터 들여다 보겠습니다
제 잘못도 생각하구요!
댓글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해요
계속 읽어보려구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베플ㅇㅇ|2021.06.08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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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진짜 적당히 해라. 모든 글에 상관없는 댓글 6개씩 자기 얘기만 주절주절 달고. 한국여자 비하하고 난독증심해서 모든 글에 궁금하지도 않은 자기 잡안기, 본인 얘기.. 직업없이 집에서 놀면서 남편한테 *스 잘한다는 얘기 들었다고 자랑하면서 판에 댓들 쓰고다니는거 보면 진짜 한심하다.
- 베플32여|2021.06.08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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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 실화에요? 이해가 안되서 글을 두번이나 읽었는데 각자 먹고싶은거 먹자고 한 것도 아니고 같이 무언가를 먹기로 했는데 말도 안하고 자기 먹고싶은거 시켜버리는게 어떻게 사소한 일인가요? 글쓴이님 절대 사소한걸로 서운해하는거 아니에요. 물론 다른 사소한 일로도 서운해하는 일이 있겠지만 글에 쓴 예는 사소하지 않은데요…? 함께 있는 사람을 무시한 행동이잖아요? 다음부턴 짜증내거나 서운하단 식으로 말하지 마시고 같이 먹기로해서 나는 메뉴를 보고 있었는데 그렇게 맘대로 주문해버리면 나는 너무 무시당한 거 같고 기분이 좋지 않다고 말하세요.. 당장은 힘들겠지만 이렇게 왜 기분이 나쁘고 어떤 행동이 기분이 나빴는지 이성적으로 얘기한다면 남친분도 이해할거에요. 서운한 감정을 너무 감정적으로만 표현하면 남자는 자기를 몰아세우는거 같고 혼나는 기분이 들어서 짜증내곤 하는거같음. 만약 이렇게 말해도 이해 못해준다면 천천히 다시 생각해보심이..
- 베플ㅇㅇ|2021.06.07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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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의사를 안 물어보고 그냥 시켜버리죠? 난 약간 이해가 안되네,,, 그런점은 나도그렇고 남자친구도 그렇고 서로 물어보고 배려하면서 양보하거나 그러면서 시키지 않나,, 같이 먹기로 한거면 같이 시켜야지,, 저도 사소한거로 자주 서운해하는 편이에요,, 남친은 안그러는ㄱ뎈ㅋㅋㅋ 근데 뭐 저 같은 경우도 다 그 때 그 때 말해요,,상대방이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앞으로의 관계도 내 마음도 달라지는거 같아요,,뭐,,,이걸 몰라서 물어보시는건 아니시겠지만 ㅜㅜ 시간 가져봐요ㅠㅠ일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