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살 연상의 여자친구와 2년째 연애중인데요..
여자친구가 습관적으로 잠수를 탑니다
반나절 하루는 기본이고 .. 잠수 탄 후에 아무렇지 않은듯이 또 돌아옵니다 .. 현재까지 횟수는 세기도 힘들정도로 많구요
자기는 평소에 생각이 많다 멍을 때린다 라는 이유로 잠수를 타는데요 참아보려고 해도 고쳐지지 않는 잠수타는 행동때문에 너무 힘이드네요.. 글쓰는 지금도 어제 점심때부터 연락이없는 상황이네요
당장 오전에 출근인데 잠도 안옵니다.. 2년을 버틴다고 버텼는데 이젠 너무 힘이드네요.. 2년이란 시간동안 마음 졸이고 그러면서도 관대해지려고 노력해봤는데 잠수타는건 적응이라는 단어와 친해질수없는것같아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주변지인들은 미러링을 하라고 많이 추천을 해줘서 해봤는데 아무 소용도없네요
헤어지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