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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학폭 피해 재조사 국민청원

고흐친구 |2021.06.10 09:44
조회 120 |추천 0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8914

  

집단따돌림(피해자만 세 명),

 

학폭 피해 학생은 심한 우울증 공황장애로 정신병원 입원까지 했지만,

 

의사 아버지를 둔 가해 학생은 S대에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최종합격하였습니다.

 

서면사과인 조치1호만 기재되어도 수시의 꽃이라 불리는 학종으로는 대한민국 어느 대학교에도 합격할 수 없는 게 현행 입시제도입니다. 학폭 개정법 시행되고부터는 조치4호부터 기재됩니다만, 이 사건은 학폭 개정 이전법의 적용을 받는 케이스입니다.

 

그래서 명문대 진학을 중요시하는 학교는 이를 묵인하고 은폐했습니다.

 

학교에 재조사 요구를 위해 국민청원 진행중입니다. 관심이 필요합니다!!

 

쌍둥이 배구선수들이 국가대표 자격 박탈 당했듯이, 학폭 가해자는 대학에 합격하여도 입학취소가 될 수 있다는 걸 보여주어야 우리나라에서 요즘 큰 문제가 되고 있는 학교폭력을 뿌리뽑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면 S대를 졸업한 그 가해자가 사회에 나와서도 유능한 인재로 인정받으며 가면을 쓰고 살아가지 않겠습니까?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누군가를 따돌리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있나요? 사회 정의와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라도 이는 용납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이 많이 도와주셔서 사전동의만 천 명을 넘겼습니다만, 동의 수가 빨리 오르질 않습니다. 더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sns 계정 바꿔가며 합법적으로 4번까지 동의할 수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널리 퍼뜨려 주세요. 감사합니다.

 많은 추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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