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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크업한 남궁민 차기작 '검은태양' 대본리딩샷 뜸

ㅇㅇ |2021.06.11 13:21
조회 8,072 |추천 14

 

 

얼마 전, SNS에 벌크업한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은 남궁민.


남궁민이 이렇게 운동을 열심히 한 이유는,

차기작때문이라고 해서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는데....









그 차기작인 드라마 <검은태양> 대본 리딩샷이 떴다!!!!! 



올 하반기 방송예정인 MBC 새 드라마 '검은 태양'은

일 년 전 실종됐던 국정원 최고의 현장 요원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내부 배신자를 찾아내기 위해

조직으로 복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2018년 MBC 드라마 극본 공모전 수상작으로,

드라마 '옥중화', '내사랑 치유기'를 연출한 김성용 PD가 메가폰을 잡는다.





 

 


국정원 최정예 현장 요원 한지현 역을 맡은 남궁민은

한마디의 대사로도 묵직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는 후문.





 


범죄정보통합센터 팀장 '서수연' 역의 박하선과(왼쪽)

'한지혁'의 파트너인 '유제이' 역을 맡은 김지은.





 

 

그리고 국정원 요원으로 톡톡한 활약을 펼칠

김병기(방영찬 역), 이경영(이인환 역), 장영남(도진숙 역), 김종태(강필호 역)는

극에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며 완숙한 연기를 펼쳤다.




대본리딩을 마친 남궁민은 "좋은 배우들과 함께여서 저희 드라마가 너무나도 잘 될 것 같은 예감이 확실하게 들었다"고 전했다. 






+) 방금 뜬 남궁민 스틸컷


국정원 남궁민이라니..ㅠㅠㅠㅠㅠ

믿고 보는 배우인데,,거기다가 액션씬까지 소화하는거냐 ㄷㄷㄷㄷ 

얼른 보고 싶다 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 




추천수14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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