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에 한 2번정도 지인을통해 같이 술자리를 가진 여성분이 계셨습니다.서로 말을 많이 안 섞어서 딱히 친하지는 않습니다.
같은 대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그 후 제가 시험기간에 혼자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있으면 저한테 다가오길래 왜 왔냐고 물어보면 인사하러 왔다고하고 인사하고 갑니다.그렇게 도서관에서 2번정도 마주치고 바빠서 한달 동안 마주친적이 없습니다.그 사이에 제가 장발머리를 짧게 잘랐는데 한달 뒤에 마주치더니 머리 짧게 자르니까 훨씬 괜찮다고 그렇게 칭찬을 하고 제 카톡을 따갔습니다. 저는 쑥쓰러워서 그저 고맙다고 하고 말았습니다. ㅎ
혹시 그린라이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