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성을 다했는데 하찮게 여김을 당하거나 당연하게 여길 때

ㅇㅇ |2021.06.12 04:18
조회 1,784 |추천 1
분노할 것이 아니라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언제나 좋았다. 분노하면 잠시 시원한 뒤에 오래오래 불편하나, 무시를 당했다는 생각이 들고 대수롭지 않게 여김을 받는다는 생각이 들어도 그럴 수 있다고 보고 꿋꿋하게 할일 하고 갈길 가면 늘 좋았다. 인정받지 못하면 뭐 어떤가? 내가 여전하면 됐다. 나야 뭐 어짜피 별 존재도 아닌데 괜찮다. 
추천수1
반대수5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