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왜 그런 줄 알아? 옛날엔 저녁먹으면서 티비 옆에 둘러앉아서 미스코리아 보면서 여자들 얼굴 몸매 하나하나 나노 단위로 뜯어서 평가하던게 일상이라. 저런 부모님들 보면 꼭 남자들한텐 기준 후하지? 살찐 한남 봐도 푸근해서 좋다느니 남자는 잘생기면 안된다느니.... 그게 다 여자들 하나하나 품평하던 습관만 남아있어서 그럼. 페미니즘 부흥하고 여자 성적대상화 품평하던 문화 차츰 없어지고 있으니까 우리가 볼 때 저게 기괴한거야. 아마 아직도 그런 문화 있었으면 우리도 저러고 있었을걸ㅋㅋ
베플ㅇㅇ|2021.06.13 13:37
이런분은 없냐 밖에 흡연구역에서 여자들이 담배피면 빤히 쳐다보면서 어휴..저 가시나들 이러면서 욕하고 길빵하는 남자 보고는 아무말도 안함..
베플ㅇㅇ|2021.06.13 13:00
쟤는 애가 너무 얍삽하게 생겨서 별로다 인상이 별로 안좋다 이러고 저사람 이쁘지않아? 하면 뭐가 이뻐 눈이 툭 튀어나왔는데 거림..
베플ㅇㅇ|2021.06.13 13:38
저거에 대해서 내가 뭐라고 하면 우리들끼리 있는건데 왜이렇게 예민하냐고 저사람은 어차피 모른다고 말하던데... 이해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