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페미들이 하는 행동과 그들의 사상에
속이 뒤집히고 역겨워서 토할거 같다.
자기들이 주장하는 논리를 다른데 적용하면 그건 틀리다고 하면서
자기들의 말은 맞다고 하고.
남성과 여성의 차이로 인해 생기는 모든 사회적 현상을 여성차별, 여성혐오라고 하고.
남성과 여성의 차이로 인해 생기는 여성에게 불합리한 것은 차별이라 외치면서 고치라고 하고
남성에게 불합리한 것은 차별이 아니라고 한다.
대한민국 남성 대다수가 일베를 비난 했지만
그들을 일베라고 몰아가고
남성 혐오를 하는 페미들에 대해 대항하면
여성혐오라고 몰아간다.
남자 중에 성매매를 한 사람이 42%라는 통계 자료를
표본집단이 남성을 대표할 수 없다면서 통계청에서 '승인취소' 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들이밀면서 남자들을 비난하고
N번방 사건 때 누적 조회수를 가지고 시청자 수가 26만이라면서
남자들을 비난하고
성범죄자의 대다수가 남자라는 이유로 남자들을 잠재적 성범죄자 취급한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같은 논리로 성판매자의 대다수가 여성이니까 여성은 잠재적 창녀라는 말에는 동의를 하지 않는다.
페미들이 사회적 현상을 바라볼 때 여성 혐오와 여성 차별이라는 결론을 내리게 된 논리를
남성에게 적용하면 그것은 차별과 혐오가 아니다.
인류 역사상 이렇게까지 모순적인 존재가 있었을까?
대화를 하지 않는 이념은 고이고 썩어가기 마련이다.
민주주의 조차도 빈부격차라는 비판을 벗어나지 못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세계 모든 국가가 발벗고 나서고 있다.
그런데 고작 '페미니즘' 따위가 무슨 성역이라고
그 어떤 비판에 대한 목소리도 듣지 않으려고 하고
눈 감고 귀 막은채 자기들이 원하는 것만 내놓으라고 소리를 지르지?
속이 메스껍고 역겨워서 토할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