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중간한여자들은 성적매력별론데도
ㅇㅇ
|2021.06.13 10:42
조회 881 |추천 5
못생긴 여자들이 못생긴 도태남이랑, 예쁜여자에 대한 질투 열폭이 있음 앞에선 찍소리도 못하고 시녀 머슴짓하고 사회구조상 그게 맞는데 속으론 음해와 해코지를 계획하고 있음. 옛말에 근묵자흑이란 말이 있음 못생긴 애들끼리 노는 곳이나 못생긴 집단에서 탈출이 지능순임 예쁜애들은 언제나 존못시녀와 존못하인의 부러움과 열폭을 감당해야하니까 스트레스 받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뻐도 남편복 박복한 경우많음. 이쁜여자가 팔자좋은여자 못이긴다 하지만 얘네는 잘생기거나 능력좋고 사회에서 막강한 힘있는 남자랑 결혼함 꼭 못생긴년들이 지닮은 존못에 무능한 시체랑 결혼해서 자식도 무계획으로 짐승처럼 낳고 가난하게 방문판매 투잡 뛰면서 더 박복하더라구. 못생기고 가난하고 남편능력도 안되면 못생긴 애새끼는 좀 계획하고 낳자 지들닮은 키작은 짜리몽땅 눈작은 안경드워프 끼룩끼룩 출산하지말고 줄줄이 소세지냐ㅎㅎ
- 베플ㅇㅇ|2021.06.1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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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엄청 싫어하는 남자동료 이야기인데요 여자들 삼촌이란분은 그남직원의 대표분한테 모든걸 폭로하러 가자하시고, 어떤 여자분은 그남직원 개무시하라고 네가 이겼으면 됐고, 그남직원 진짜 나이값 못한다고 욕함 좀 마니 찌질해 보였고 개무시 당하고 도망가는 꼴이 역겨웠나봄 또 어떤 여자분은 그남직원을 싸워서 이기라고 자꾸 나쁘게 말함 또 그남직원이 루머글 퍼뜨리면 일일히 연락와서 여자분이 복수의 칼날을 갈음 자기들은 안 나서고 그 남직원이 없어지길 바리고 요구하는지 원.. 또 어떤여직원은 지아래 동료라고 남직원을 깔보더니 뭔 책잡힌게 있는지 시녀처럼 따라다님 또 어떤여직원은 이남직원이 찌질하게 당하는꼴을 보고 불쌍했는지 엄마인척 동정심으로 위선 떨고 아무래도 저 남직원은 모두가 어떤 방식으로든 깔보고 찐따취급인데 왜 월급축내고 살까 무능해서 고객소리함에도 항의 민원도 비난이 쇄도해서 인사.민원팀 직원들 사이에서도 손가락질 받던데 ㅋㅋ 여자들은 합심해서 저놈을 왜 안짜르고 구워삶아 먹는걸까... 감정쓰레기통인걸까??
- 베플ㅇㅇ|2021.06.13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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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도 저런게 왜 여기서 일하냐 창피하다 원장이 벼르고 퇴출하려고 한다던데 거기의 민폐 수치 무쓸모 항의 민원 빗발쳐서 직원들도 인간취급도 안함 영혼까지 탈수기 탈탈 털어버리게 큰소리로 팩트 폭격하면 정신 못차림 눈이 울고 빨개져서 폰반납하고 아랗지 아리ㅡ찌 이놈 뭐라는거??? 그때 확 ㄲㅈ 소리치면 식겁하고 줄행랑 도망칭 강약약강 비열 간사 기약한 개쪼다 덩치나이값 못한다고 다들 무시함 ㅋㄷ ㅋㅋㅋㅋ 앞에서 면상에 파편튀게 영혼털릴 정도로 뼈맞고 쫄아서 폰반납. 저도 영상 찍우ㅜ으꺼에요ㅠ ㅇㅈㄹ하고 쫄은놈이 놀래서 틱장애 온듯 아랐즤? 아랐징? 거리다가 ㄲㅈ라니까 줄행랑친 찌질이가 왜 여기서 화풀이임??? ^_^
- 베플ㅇㅇ|2021.06.13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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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열등감이란게 여신이나 공주님 수발들던 하녀들이 못생긴것들끼리 작당하다가 생긴 유래임. 꼭 키작고 눈쪽찢어진 콩알눈 존못 여백 호박들이 동그리 안경쓰고 현시대에서 짜리몽땅하게 하녀짓하고 뒤에서 열폭하다가 앞에서 승질 나쁜 주인 공주님한테 머리채 잡혀서 찍소리도 못하는게 요즘 학폭피해자스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