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예슬 류성재 때문에 시끄러운 거 알고 있지?
다들 놀라지 마…
주위에 인플루언서나 팔이피플 몇 명씩들 다 알고 있잖아
요쪽 계통에서 일하는 친한 언니가 얘기해 준 건데
시녀나 고객 많은 언니들은 돈벌이들이 좋으니깐 가라오켈 밥 먹듯이 가면서
대놓고 제비들 겁나 키우고 (한마디로 공사 당한다는 얘기) 산다는데
누구처럼 뭐 시녀들이 돈 벌어다 준거 제비 키운다는데 걔 인생인데 뭔 상관?? 이라 할 수 있지
두둥…문제는 가정이 있다는 것!
심지어 애까지 딸린 언니들이 태반
인스타보면 애만 혼자 키우는 언니들 있지?
거진 제비 키우다 걸려서 이혼 당한 언니들이라고 봐도 무방함
그리고 남편이나 애 있는데 사진 안 올리는 유형 백퍼
근데 다 올리면서 제비 키우는 언니도 있음 멘탈이 좋은 건지…
그렇게 얘기 듣고 인스타 들어가서 보니 딱 티 나더라..
어떤 언니들인지 얘기하고 싶다..입이 너무 근지럽다..
근데 조만간 터질 거라네 저쪽 바닥에선 제비 키우는 게 뭐라도 되는 거처럼(훈장처럼)
지들끼리 너무 나대고 다녀서 곧 알아서 털릴꺼라네 왜냐면 가라오켈 혼자 가는게 아니니
서로 다 공유한대 제비까지…
요즘은 나이 불문하고 다 간다는데.. 이쁘고 어린애들도 많이 간데.ㅠ
난 돈 없어서 가지도 못하는데ㅠ 그냥 자기 공사 당하는 거 알고 딴 기지배한테 갈 것도 알면서 다 퍼준데
아무리 생각해도 똘아이 아닌 이상 그럴 수 있어라고 하지만 그냥 홀리는 거래 그냥 종나 연예인처럼 생기고
말빨 종나 좋고 키 몸 종나 좋고 스윗하기까지 하다네 진짜 사랑에 빠졌다고 착각하게 만든다더라..
그렇게 단물 쪽 빨면 제비들은 뒤도 안돌아보고 쿨하게 정리하고 간대..참나
종나 무서워.. 우리 여자들이 빠지는게 더 무섭대 남자들보다
안 가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 가본 사람은 없다는데.. 다들 궁금해서라도 절대 가지 말자..
정말 끝은 개그지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