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나혼자 산다에 출연한 전현무
전현무가 올해 45살인데,,
어머니한테서 듣는 말
"차 위험하니까 육교로 다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육교로 다니려고 해도
요즘 육고가 없음 ㅠ ㅋㅋㅋㅋㅋㅋㅋ
본의 아니게 엄마 말 안 듣는 45살 아들 ㅋㅋ
옆에 있던 쌈디도 엄마와의 에피소드를 말하는데
PC방에 있었던 쌈디에게
어머니 전화가 왔고,
PC방이라고 하니까
거기 불량배들 많다고 하신 어머니 ㅋㅋ
그 때 당시 쌈디 나이 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이런거 보면 부모님들은 자식들이 다 크고 해도
애로 보인다는 말이 맞나봐 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