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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콤플렉스 때문에 모니터링 못한다는 배우

ㅇㅇ |2021.06.14 16:42
조회 12,301 |추천 27



최근 드라마 <모범택시>에서 인상 깊은 악역을 연기한 배우 차지연










 


차지연은 본인이 출연한 드라마를 모니터링 하지 않는다고....


배우들 거의 다 모니터링 필수아닌가?? 모니터링을 안한다고??? 




 


그 이유는 심한 외모 콤플렉스 때문에

본인 얼굴 보는 걸 잘 못한다고..

예능도 모니터 안 하고,

프로필 촬영 할 때도 사진 찍고 모니터할 때

모니터 극구 거부하고, 알아서 선택해달라고 하고,

남편이랑 동생이 모니터 한다고..


그 정도로 심한 콤플렉스 ㅠ 







 


외모 콤플렉스가 생긴 이유는 과거 학창 시절이라고 말한 차지연



초등학생 때 부터 골격이 남달랐다는 차지연은 

아기자기 하게 만들고 꾸미는걸 좋아했고,

반에서 미화부장을 뽑는데 하고 싶어서 자원을 했더니 






 


애들이 깔깔 거리면서 '너처럼 남자처럼 생긴 애가 무슨 미화부장이냐고' 했다고...

(와....애들 넘했다..ㅡㅡ)


그러면서 전교에 소문이 이상하게 나면서

거의 전교생이 놀렸다고...ㅠ 



 


그 일로 심리적으로 위축되면서..

콤플렉스가 생겼다.고...ㅠ 






 



그리고 SNS도 아예 안 한다는 차지연


자신에 대한 비난들을 보면

순식간에 불안 증상이 찾아온다고 함 

ㅠㅠㅠㅠㅠ 


추천수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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