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심 남친 만날때도 그렇고 나 스스로한테도 그렇고 사소한 거에 정이 너무 잘 떨어짐…
그래서 누구 사귈때도 첨에 좋아할땐 괜찮은데 한번 정떨어지기 시작하면 끝을 봐야함 나중엔 웃는 모습 이런거로도 정떨어짐
그리고 평소에도 그냥 남자애들이 찐따같은 말하면 진짜 개정떨어지고 바로 혐오감듦 ㄹㅇ 근데 이상하게 여자애들이 그러는 건 그냥 신경 딱히 안 쓰여..
근데 내가 좋아하는 남자애라거나 나랑 친한 남자애가 좀 찐따같이 말하면 속으로 아 개정떨어지네 ㅅㅂ…. 물론 남자애 뿐만 아니라 나 스스로한테도 포함
내가 아무생각 없이 있다가 찐따같은 말 해버리면 아 개찐따같네 ;; 이생각들고 혼자 정떨어짐
카톡같은 거 할때도 나나 남자애들 오타나면 진짜 정뚝떨 근데 여자애들이 오타나면 그냥 아 오타났나보네 싶음
나 막 남혐이거나 그런 것도 아닌데 진짜 왜 이러는 거임 나 스스로한테도 막 정떨어짐
나만 이래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