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한 글인걸 알지만
특정음식이 먹고싶은것도 아닙니다
그냥 안먹고있으면 마음이 너무너무 불안해요.
그래서 배가 터질정도로 채워놓고
움직이지도 못할정도로 꾸역꾸역 먹어요
먹는동안엔 기분이 좋아지는데
먹고난다음에는 또 미친듯 공허하고 우울해집니다.
정신병일까요.
안먹고싶어도 계속 먹게되고 멈춰지질 않아요.
어떻게 해야해요?
한심한 글인걸 알지만
특정음식이 먹고싶은것도 아닙니다
그냥 안먹고있으면 마음이 너무너무 불안해요.
그래서 배가 터질정도로 채워놓고
움직이지도 못할정도로 꾸역꾸역 먹어요
먹는동안엔 기분이 좋아지는데
먹고난다음에는 또 미친듯 공허하고 우울해집니다.
정신병일까요.
안먹고싶어도 계속 먹게되고 멈춰지질 않아요.
어떻게 해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