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입사하자마자 앞에 주임이 일 하는 거 보고 배우라고 서서 보게했더니
차장 과장 다 있는 곳에서 아무렇지 않게 서서 꾸벅꾸벅 졸음
2. 졸지말라고 화냈는데 죄송하단 말 한마디 없이 네. 끝
3. 전화 응대, 손님 응대 너무 싸가지 없이 대해서 선임이 "oo씨가 고객센터가서 그런
응대 받으면 기분좋겠어요?" 했떠니 글쎄요 전 그런거에 기분 안나빠하는데요 라고 맞받아침
4. 1년이 지나 2년차가 되어도 모든걸 질문하고 대답을 들어야 그대로 일을 처리함
혼자 스스로 할 줄 아는게 1도 없음
5. 인수인계 자료 만들어서 보내주고 직접 해보라고 시킴. 2달 동안 안함. 다른 윗사람들이
물어보니 그제서야 제가 해야되는건가요? 되물어봄.
6. 발주는 30개만 했는데 물건이 60개 입고됐다고 검수표에 적어놔버림. 담당자한테 확인은
받고 그렇게 했냐고 물으니 "그럴걸요-_-?" 세상 뚱한 표정으로 되받아침
?그럴걸요라뇨. 정확하게 말씀하세요. 확인하고 적은거같아요. 끝
도대체 왜이러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