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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이러는걸까...

ㅇㅇ |2021.06.18 13:16
조회 36,977 |추천 82
1, 입사하자마자 앞에 주임이 일 하는 거 보고 배우라고 서서 보게했더니
차장 과장 다 있는 곳에서 아무렇지 않게 서서 꾸벅꾸벅 졸음

2. 졸지말라고 화냈는데 죄송하단 말 한마디 없이 네. 끝

3. 전화 응대, 손님 응대 너무 싸가지 없이 대해서 선임이 "oo씨가 고객센터가서 그런
응대 받으면 기분좋겠어요?" 했떠니 글쎄요 전 그런거에 기분 안나빠하는데요 라고 맞받아침

4. 1년이 지나 2년차가 되어도 모든걸 질문하고 대답을 들어야 그대로 일을 처리함
혼자 스스로 할 줄 아는게 1도 없음

5. 인수인계 자료 만들어서 보내주고 직접 해보라고 시킴. 2달 동안 안함. 다른 윗사람들이
물어보니 그제서야 제가 해야되는건가요? 되물어봄.

6. 발주는 30개만 했는데 물건이 60개 입고됐다고 검수표에 적어놔버림. 담당자한테 확인은
받고 그렇게 했냐고 물으니 "그럴걸요-_-?" 세상 뚱한 표정으로 되받아침
?그럴걸요라뇨. 정확하게 말씀하세요. 확인하고 적은거같아요. 끝


도대체 왜이러는걸까요??
추천수82
반대수4
베플ㅂㅅㅈ|2021.06.18 17:55
그런 신입은 짤라도 상관없지않나? 일할려는 사람들이 줄을선 마당에 굳이? 왜?
베플ㅇㅇ|2021.06.18 17:52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 짤리고 있다는건 사장 아들 아니겠어요? 1번 2번 3번만 봐도 사장 아들 정도나 되야 부릴 수 있는 여유와 느긋함이 느껴 지는데요.
베플ㅇㄱ|2021.06.18 17:25
어쩌긴 뭘어째 90년대 중후반이후에 태어난 밀레니엄 새천년 베이비들의 수준인데 걍 썡꺄야지 뭔말하면 꼰대소리들음 그냥 포기하고 위에 부장급들한테 처리하라고 하면됨 그세대들이 자식들 그따위로 키워놨으니 그대로 되돌려 당해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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