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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악한 상황이래도 나 괜찮아.

몸이 아프고 부숴지고
투명인간 된데도
좋은 소리보단 혼내는 말이래도
거친 현장 속이래도
그런 분위기가 좋아.
이대로 거친 세상 속 지치지
않아. 난 더더 즐겨.
이것도 못즐기면 어디가서
즐겁다 하겠어. 좋은 것들을
볼때마다 좋은것들을 봄으로
인한 댓가가 더 크고 힘들수도 있어.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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