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거의 50분 넘게 걸리고 고기집 비슷한거라 옷이랑 머리에서 기름 냄새 너무 심하게 나..
원래 안나왔는데 최근에 바선생 나오기도 했고 (진짜 기절할뻔함)
그리고 점장님이 이번에 바꼈는데 진짜 느끼하고 별로야;; 내가 19살인데 점장님이 33살이란 말이야
근데 오빠가~ ㅇㅈㄹ 떨때마다 아구 날리고 싶음 아저씨면서
그리고 내가 냄새에 엄청 민감하고 하루에도 두번 샤워할 정도로 더러운거 너무 싫어하고 파리도 못잡는 벌레 혐오단이라.. 그만두는게 낫겠지
점장님 한번 미워보이니까 계속 싫어질거 같기도 하고
근데 이런거 빼면 진짜 꿀이긴해 ㅠㅠ 화장실 청소 안시키고 쓸고 닦는거 안시키고 일이 되게 쉽고 다 외워서..
내 물건 둬도 아무상관 없고 ㅠㅠ 아 진짜 짜증나.. 그래도 그만둬야겠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