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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회복...

키다리아저씨 |2021.06.20 16:43
조회 306 |추천 1






























발을 삐었을 때는 무리해서 움직이지 않고
우선 삔 발목을 가만히 두고 쉬는 게 좋다고 합니다. 
삔 발을 계속 사용하면 상태가 악화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염좌 부위에 얼음찜질을 해주며 
열을 식혀주고 놀란 근육을 진정시켜주는 게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발목을 살짝 삐끗하는 것처럼 
우리 마음도 하루에 여러 번 상처 입기도 하는데
이때의 치료 방법도 발목을 치료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우선 가만히 마음의 상처를 살펴보며  
지금 필요한 것이 무엇일지 생각해보는 것입니다.
상처와 생각을 정리하지 않고 
순간적인 감정에 휩싸여 행동하는 것은 
삔 발목을 계속해서 사용하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누군가에게 마음의 상처를 받은 적 있나요? 
아니면 상대에게 상처를 주신 적이 있나요?
그렇게 우리는 서로 상처를 주고받으며
함께 살아갑니다. 

하지만 상처의 크기는 생각하는 것만큼 
작은 상처가 아닐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상처 받은 마음에는
잠시 휴식과 얼음찜질 같은 처방이 필요하기도 하고 
만약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었다면 
진심 어린 사과와 상대가 회복할 수 있도록 
충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상처 회복...( 옮긴 글.)


- 좋은 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8세입니다...(2021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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