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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유플러스 만행

기 엘지유플러스 고객입니다. vvip이죠. 계속 엘지유플러스 tv, 핸드폰, 인터넷 모두다 엘지입니다.
곧 결혼하게 되는 예랑이가 엘지유플러스 기사로 현재 일을 하고있습니다.
근데 집에와서 엘지인터넷 모뎀을 보니 모뎀은 1기가인데 1기가가 안되는거 같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101번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물어봤습니다. 엘지 기가수 변경이 어떻게 되는지요.
확인해보니 100메가 쓰다가 2015년도 500메가로 변경을 하였고 21.02.08일 1기가로 변경을 했다고 합니다.
현재 1기가인데.. 사용하는 기가는 100메가 밖에 안되는 이런 어처구니 없는 상황..
그래서 따졌습니다. 매년 연장시기 되면 전화와서 상품권으로 사람 꼬득이고 기가수 올리자고 꼬득이면서 정작 와서는 모뎀만 바꾸고 돈은 돈대로 받아먹고 사용자는 변동된 내역도 없이 돈만날렸습니다 정작 6년동안... 그래놓고 자기들은 이익을 봤구요.
현재 예랑이가 기사니 저희 오빠하고도 통화를 했습니다. 본인들도 인정하더군요. 100메가인거...
근데 보상은 장애판단이 난 시점만 해준다고 하네요. 나참.. 정작 6년동안 돈낸 거는 보상을 못해준다고 합니다.
이게 맞나요? 본인들이 설치를 잘못해놓고.. 그거에 대한 보상은 못해준다는게??
그래서 인정못한다고 했더니. 그럼 1년간 월 20,000원 차감을 해주겠다고 그게 방안이라고 말하더군요.
나참... 신규고객도 아닌 장기 고객한테 이러면 안되는거 아닙니까?
더구나 요즘 통신사들 이렇게 설치건에대해 하나둘씩 올라오는거 알고있는데... 해지해달라고 했더니...
해지위원회에서 판단후 고치지 못하는 장애일경우 해지가 가능하며 제가 그냥 해지할경우 위약금까지 내야한다고 배째라는 식으로 나옵니다. 21.06.19일 엘지기사가 와서 확인도 하였습니다. 밖에서 들어오는 선은 이상이 없지만 집에서 선로가 잘못되어있다는거 말씀도 해주셨고 잘못되어있는거에 대한 사과도 기사분이 하시더군요. 그러고 나서 오늘 6/21일 보상관련하여 통화를 하였습니다. 장장 6년동안 올바른 인터넷 속도가 안나오는것에 대한 보상이요. 근데 엘지 기술부 팀장이 동일하게 보상을 이야기 하더군요. 소비자는 6년동안 아무것도 모르고 돈내면서 인터넷속도는 최저로 사용하고있었는데. 그거에대한 보상은 못해준다고... 소비자가 인터넷을 쓰면서 속도를 매번 체크를 하면서 인터넷을 써야하나요? 올바른 설치를 하고나서 모뎀과 인터넷 속도측정결과 정말 속도가 틀리더군요. 인터넷도 빨라지고 티비도 채녈돌리면 바로 넘어가구요. 이렇게 빠른걸 저희는 6년동안 돈만내고 사용도 못할뿐더러 외관상 속도가 바르게 간다고 한들 모뎀에 8개의 선이 깔려있어야 하는데 4개만 깔아놓고 왜 집에서는 속도측정없이 그냥 가는지....  모뎀도 100메가였을땐 녹색이지만. 올바르게 설치후 파란불빛이더군요. 기사가 모뎀만 봤어도 이런일이 안일어나는데 소비자가 속도가 안나오면 고객센터에 매번 전화를 해서 다시 수신을 받아야한다는건 말이 안됩니다. 
이걸 보고 더이상 화를 못참겠구요. 저뿐만이 아니라 다른 고객들도 이런경우가 있는데 몰라서 당하고 있는거  이건 장기고객에대한 소지바에 대한 조롱입니다. 본인들은 설치.연장 등..으로 수익을 얻으면서 정작 소비자는 당하고 있는거니까요. 저또한, 예랑이가 이야기 하기 전까지는 몰랐으니까요.. 이건 전체적으로 수사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사진을 보시면 lan2보시면 색깔이 틀립니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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