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학교인데 진짜 서양 남자애가 애쉬 브라운 머리색이 너무 예쁘고 피부도 엄청 하얘서 계속 쳐다보게 됨.. 처음에는 머리색이 넘예뻐서 쳐다보던게 보다보나 키도 내가 17n인데 최소 15센티는 차이나는것같이 키도 크고 너무 조용하고 얌전한거 ㄹㅇ 개발림 옷도 맨날 회색 후드티 입고 오는데 너무 잘 어울림. 맨날 개나대고 쎈척하며 욕을 입에 달고 사는 남자애들만 보다가 저런 조용한 남자애 보니까 신기하기도 해서 나도 모르게 걔있나 눈 돌아가고..몇달간 긴가민가 하다가 어제 확실히 깨달았는데 이게 ㄹㅇ 누굴 좋아하는 기분이구나 싶음ㅜㅜㅜㅜㅜ ㅜㅜ 근데 ㄹㅇ 가망 0이라서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