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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한 건

ㅇㅇ |2021.06.23 20:36
조회 380 |추천 4
따뜻한 관심이었어

이럴꺼면 왜 다시 만나자고 찾아왔는지 ㅋ
없으니 허전해서?
애인은 하나 있어야할듯해서?

내가 널 이해해주고 좋아해주니
좋은 사람으로 옆애 두고싶어서?

그저 다정한 카톡, 통화, 관심으로 서로 일상을 공유하고
함께 같은 음식먹고 같은 풍경보고 같은 음악들으며
감정을 공유하고 싶었을 뿐인데

그럴 수 있는 넌.. 이제 없네

내가 좋아하던 그사람은 이제 지금의 네가 아니더라



이런 재회는...
미련조차 남지않게 하지만

우리 좋았던 시간마저 퇴색시키네


난 내감정 우리관계에 대해
너무도 많이 표현했던 것 같다
반면 네 속은 점점 모르겠고

네 하고픈거 다 하고 살아라

난 거기서 빠질란다.

마주치지말고 연락하지말자

부탁이다

더이상 울고싶지도 잠을 설치기도 싫다


더는 널 좋아하고 싶지않다

슬프게도 행복하지가 않다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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