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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지 않았으면

이 모든걸 내가 그만하기로 했다
그래야 끝날 거 같아서 사람은 변하지 않고 이대로면 내가 더 힘들거란건 진작부터 알았지만 그래도 뭐든 버텨보려 했다 근데 반년이 지나도 다 똑같더라 난 널 좋아하고 넌 날 밀어내고 날 놓아주진 않지만 옆에 두지 않는 너의 모습에 난 계속 흔들리기만 했다 못해줄때가 많았지만 가끔 잘해주는거에 나는 설레였고 이미 상처를 한번 받았지만 내가 많이 좋아하기 때문에 나는 너를 놓지못했다
이런 날이 반복되니까 이제서야 정말 알거같아 넌 날 안좋아했고 내가 놓을때야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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