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에 지친 청춘이 고향으로 돌아와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 <리틀 포레스트>
이 영화를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만들어 먹는 '집밥' 요리에 힐링되는 영화임
이 영화에서 주인공 혜원이 먹던 요리가 많이 나오는데..
그 중에서 먹고 싶었던 음식은 뭐야??
1. 배추 된장국
2. 수제비와 배추전
3. 팥 시루떡
4. 봄꽃 파스타
5. 아카시아꽃 튀김
6. 오이 콩국수
7. 달걀 샌드위치
8. 떡볶이
9. 막걸리
10. 양배추 빈대떡
11. 양파 그라탕
12. 밤조림
13. 그렘브릴레
난 봄꽃 파스타랑 아카시아꽃 튀김
그 두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음식이라,,,
너네는 뭐가 가장 먹고 싶었음?ㅋㅋ
아. 참고로 이 영화를 만든 임순례 감독은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 대표로도 활동중인 채식주의자라고 함
그래서 바베큐가 나오지 않는다고....
그러고 보니 저런 시골 가면 바베큐 하는 게 국롤인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