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도 'ㅇㅇ 그렇네. 해결하자' 라고 할 얘기도
무조건 '성차별' '여성혐오' 라고 얘기해서
남자들이 반박하게 함
ex)
1. 성범죄 문제
'성범죄를 근절하자' 라고 하면 반대하는 사람 없음
'성범죄 형량을 높이자' 라고 해도 반대하는 사람 없음
근데 '우리나라는 한남들이 성범죄를 너무 많이 저질러서 여자가 살기 힘든 여성 혐오 국가다'
'니들이 범죄 안저지르면 된다'
이러고 있는데 누가 편을 들어줌?
어느 순간부터 '성범죄를 해결하자'가 초점이 아니라 '한국 남자는 잠재적 성범지자다 아니다'로 싸우고 있음
2. 임금격차
'경력단절로 인한 근속연수 차이로 발생하는 임금격차 문제가 있으니 경력단절을 해결하자'
'여성은 집안일, 남성은 바깥일이라는 가부장적인 문화의 잔재 때문에 여성은 집안일을 많이하고 남성은 야근, 외근 등 회사일을 많이하는 문화를 없애서 임금격차를 줄이자'
이렇게 주장하면 반대할 남자 없음
근데
'여자라서 임금이 낮다!' 라면서 모든 이유를 '여자기 때문에' 라고 퉁쳐버리면
누가 편을 들어줌?
우리나라 페미를 보면
여성인권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것 보다는
그냥 남성을 비하하고 조롱하는게 우선으로 밖에 안보임.
페미 관련 글에서 댓글들 보면
여성 인권과 관련된 댓글은 볼 수가 없고
오로지 남자 ㄲㅊ 날조해서 비하하고 그런 댓글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