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장성규, 장도연 (이야기꾼)이 사건, 사고를
'이야기 친구'(가까운 지인)에게
스토릴텔링으로 들려주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 날 이야기>
1:1로 대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이야기꾼만큼이나 이야기 친구의 역할 (리액션)도 중요한 편인데,
이야기 친구로 2번 이상 출연한 사람들의 리액션
전석호
"이거 이래도 되는거야?!?!?!"
"어머! (입틀막) 어머어머.. 어뜨케....ㅠㅠㅠㅠ"
김이나
"어머 이게 다 뭐야?"
"이야.. 이걸 내가 몰랐다고??"
"아니.. 어떻게 인간이..."
(말없이 눈을 감은채 고개를 뒤로 젖힌다)
보면서 '꼬꼬무'는 돌아가는 의자가 아니라서,,
주우재한테는 아쉬울 듯.... ㅋㅋ
등 돌려야 하는데 못 돌려서..ㅋㅋ
그리고 지난주 최고 리액션
상황 설명 : 이태원살인사건 범인으로 재판을 받아야했던 아더 패터슨이 미국으로 출국해버렸고, 법정에 세워야하니까 미국에 소재파악해달라고 사법공조 요청해야했음. 근데 그걸 패터슨 출국하고 6년지나서함.
거기에 대한 당시 검사의 답변을 듣고 분노하는 주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