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추가)비오는날마다 우산을 저희집앞에 펼쳐놓습니다

ㅇㅇ |2021.06.24 19:19
조회 172,722 |추천 400
한층에 3세대 사는데 지네집 앞에는 안놓고 중간인 저희집 앞에 놓는데 볼때마다 짜증나도 참고 지나갔는데 진짜 이젠 발로 차버리고 싶네요
몇번을 참았는데 이제는 참기 싫은데 뭐라고 써붙히는게 나을까요? 집주인한테 말하는게 최선일까요?

—————
댓글 이렇게 많이 달릴줄 몰랐네요 ㅋㅋㅋ 여태 제가 항상 우산을 계단이나 그 집쪽으로 보내놓는걸로 대응했었는데 그러면 알아듣고 앞으로 안그러겠지 싶어서였어요ㅠ
근데 역시나 모르네요..어제 참다가 화나서 여기에 글쓴건데 대신 욕해주셔서 감사해요.
여러분 댓글 읽고 쪽지 써서 붙혔어요. 집 앞에 우산을 놓으시니 출입시 불편하다,앞으로 장마철 길어지니 신경써달라구요. 읽었는지 쪽지가 없더라구요ㅎ 한번 더 그러면 건물주한테 연락하려구요
그리고 복도에, 계단에 짐들도 엄청 많아서 소방법 위반으로 신고하려구요!
사이다 댓글들 감사합니다 ㅋㅋ
추천수400
반대수11
베플ㅇㅇ|2021.06.24 19:41
그걸 아직도 발로 안 찼어요??
베플ㅇㅇ|2021.06.24 19:19
그냥 발로 차버려요. 누가찼는지 심증은 가도 물증 없으니 뭐랄거야.
베플ㅇㅇ|2021.06.24 21:29
저흰 서로 마주보는 형태 아파튼데 앞집이 맨날 그래서 전 발로 차고 감. 한 두번 어쩌다면 실수인가보다 할텐데 우리집 문 열면 딱 앞에 우산 펼쳐져 있거나 재활용 내놓고 바로 안 버림. 짜증나서 우산 발로 차서 그 집 앞에 두고 재활용은 발로 차긴 커서 만지고 싶지 않지만 문 바로 앞에 갖다줬음. 예의 없는 것들에게 예의차릴 이유 없음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