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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를 마음대로 경비실에 놓고가는데

ㅇㅇ |2021.06.25 09:49
조회 47,057 |추천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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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수도 안적고 문자 답도 안했다고 뭐라하시는데
저는 동,호수 상세주소까지 맞게 적었어요

근데 아파트 입구 들어오시면 이렇게 단체문자 돌리고 칼답 하는 사람만 바로 갖다주시는듯합니다.

1분안에 답했을때 5분뒤에 문앞에서 받아봤구요

매일 언제 올지도 모르는 문자만 기다릴 수도 없는 노릇이고ㅜ
어떨 땐 이미 경비실에 두고 가놓고 뒤에 문자오는 적도 있어요.
얘기 한번 했는데도 똑같길래 답답해서 말해본건데
댓글들 왜이렇게 날이 섰는지 제가 진상인줄은 몰랐어요.
그냥 다른 택배들처럼 맨날 문자 보내라고 안 하고 그냥 놓고갔으면 좋겠단건데 이게 진상인건지 처음 알았네요;
경비아저씨께 죄송해서 음료수나 커피도 몇번 드리면서 찾아오긴했는데
물어보니까 여기가 복도식도 아니고 한층에 두집씩만 있는데 문앞에 물건 두고가서 없어지거나 도난당한적도 없는데 얘네만 이렇게 맨날 여기에 놓고 간다고 이제 안받을까 생각중이시래요




택배를 많이 시키는데 유독 cj대한통운만
택배 받으실 동 호수 기재하라고 문자한개 띡 -
보내놓고 바로 답장 안 하면 맘대로 경비실에 놓고 가는데
내려가서 들고 오는것도 한두번이지..
이거 뭐 컴플레인 걸면 되나?
아파트 사는데 맨날 무거운 거 경비실에 쳐두고 가서 짜증난다
배송비 많이 낸 무거운 택배 한번 빼고 싸그리 경비실;
경비실에 놓고 가지 말라고 써놨는데
또 문앞에 받을거면 문자 하라고 문자 왔네 ㅋㅋ
로젠, 롯데, 우체국, 한진 다 안그러는데 cj만 왜 그러는 거지??
추천수86
반대수79
베플ㅇㅇ|2021.06.25 16:31
택배주문할때 주소에 동 호수 적으면 됐지 택배기사가 편하려고 하는 단체문자에 답 안했다고 집앞에 안놔주는게 정상이냐? 니들이 내는 택배비는 전혀 아깝지 않나봐? ㅋㅋㅋ 물건살땐 최저가 따지면서 백원 이백원 아낀다고 벌벌떨면서 한달에 5백넘게 버는 택배기사 생각하고 앉았네ㅋㅋㅋㅋ 특히 씨제이택배기사를ㅋㅋㅋㅋ
베플ㅇㅇ|2021.06.25 19:37
이거 왜 쓰니가 욕먹어? 나도 예전에 집앞으로 가져다달라고 별짓다해도 집에서 꽤 떨어져있는 편의점에 자꾸 두고가서 편의점에 물어보니까 안그래도 부재중이신분들이라면서 동네택배 다 두고간다더라ㅋㅋ 근데 지금 우리집 씨제이 기사는 가벼운택배 자꾸 던지고감ㅠㅠ 파손되는건 아니지만 택배가 엘베에서부터 슬라이딩하는소리 너무신경쓰임ㅠㅠ 안그런분들이 대부분이지만 몇몇기사들 진짜 좀 그래...
베플ㅇㅇ|2021.06.25 22:24
베댓 기사들이냐? 왜 급발진함? 다른 택배 다 집앞으로 온다며 그럼 다 주소적혀있겠지 왜 cj만? 근데 또 동네마다 다른듯 그 동네 기사가 ㅈㄴ 게으른거겠지 선착순으로 주는건 뭐고 아파트 돌기 귀찮아서 걍 경비실에 맡기는거아님?ㅋㅋ쓰니 욕 왜 먹는지 모를일;;
찬반ㅇㅇ|2021.06.25 10:31 전체보기
근데.님 문자답장은 왜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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