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
sm입사해서 3년 동안 빡센 트레이닝 받고 데뷔
sm에서 처음으로 나오는 솔로 가수라
데뷔전부터 화제성 씹어 먹고 데뷔함
15살 (만13세)
근데 모든 남돌들 팬덤한테 잘못된 루머로 100만 안티생김
안티사이트 100개 더불어 입에 담을 수 없는 이상한 루머들이 돌아댕김
열폭과 질투로 또래애들이 다 싫어함
인터넷에 내 이름 검색하면 욕밖에 없음
어리다고 무시함
고소도 못하고 혼자 다 감내해야함
인지도 화제성은 끝내줌
데뷔곡 아이디피스비 활동으로 몇달만에 오천만원 정산받음
(지금으로 따지면 1억정도 된다고 하는데 이것까진 모르겠음)
한국에서 안티때문에 고생하다 1년뒤 일본진출함
일본 쇼케이스 리허설중 삑사리냈는데
일본스탭이 면전에서 이렇게하면 10년이 지나도 콘서트 못연다고 상처줌
가족도 친구도 없는 낯선나라에 와서 항상 혼자 지냄
스케줄이 없어서 하루종일 숙소에 있으면서 너무 외로워서 벽이랑 대화함
일본어도 서툴러서 히나가라밖에 못썼음
이때 나이 16살
케어해줄 직원들도 없음
어느날은 몸무게 10kg가 빠질 정도로 크게 아파서 입원했는데
일본이라 역시 케어해줄 사람 없음
병문안 아무도 안옴
아픈 몸을 이끌고 어메이징 키스 라이브 무대 해야함
그 유명한 독기쩌는 어메키 무대 마즘
(다시 말하지만 이때 나이 16살)
성공 여부도 모른채 최소 2년을 타국에서 활동함
너희가 15살의 보아라면
보아처럼 다 버티고 성공할 자신 있다? vs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