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끝까지 간다>는
어머니 장례식장에서 급하게 경찰서로 가던 형사 고건수(이선균)가
차로 사람을 치게 되고 목격자가 없을 거라고 생각하고 시체를 은폐하는데
뜻밖의 목격자가 등장하면서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액션물
목격자에게 협박 받고 있는 고건수 (이선균)
그걸 동료 형사에게 밝히고
사실을 알게 된 동료 형사
그 때 주인공에게 발신번호 표시 제한으로 전화 한 통이 오고,
수화기 너머엔 주인공을 협박하는 사람이 고건수에게
혼자만 밖으로 잠깐 나와보라고 함
그리고 고건수가 밖으로 나오는 순간,
진심 이 장면 볼때,
겁나 벙쪄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