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겐 추억과 이렇게 까지 안 잊혀지고 그리운 사람
너무나 잊혀지지 않는 여자 친구가 있었는데 어디 말 할 곳도 없어 여기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25살에 만나 29살때 헤어진 4년 만난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2년은 동네연애 였고 2년은 장거리 연애 였습니다.
그러던 날 이틀 삼일씩 서로에게 연락을 안하는 모습을 보곤 서로에게 소홀해지게 되어 헤어 지자고 하였습니다.
그 여자친구도 그 당시엔 저를 처음엔 잡다가 이건 아니라고 생각 했던지 결국 그러자고 동의하여 헤어졌고,
1년이 지난 시점에 그 친구 생일날
생일 축하한다고 연락을 해보았지만 잘 지낸다 좋은여자 만나라 이렇게 문자 답장이 왔습니다.
결국 그렇게 솔로로 지내고 있던 도중 소개도 받고 중국 여자도 만나도 봤지만 결국은 잘 안되더라고요.
그리곤 이번년도 2월쯤 그 친구 카톡아이디가 생각이 나서 추가를 하여 연락을 시도 해봤지만 선생님 준비 한다며 코로나 조심하라는 카톡만 오고 그냥 읽고 무시 하더라고요 어쨋든 시험 준비한다는데 더이상 민폐를 끼치기도 싫고 진심으로 응원 하여 더이상 귀찮게 굴지는 않았습니다.
현재 저는 34살인 저는 5년이라는 솔로 기간을 지나고 현재 저에게는 제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여자친구가 생겼습니다. 만난지 2달조금 넘었습니다.
그렇게 여느 평상시 어느날에 자연스럽게 전 여자친구도 잊혀지겠지 했는데 문득 제 노트북에 있던 과거 사진들이 생각이 나서 열어 보았습니다.
전 여자친구와 찍은사진이 몇장 안되어 다시 봤는데 아 이땐 이랬지 남산타워같이 가서 자물쇠 채우고 비에 안젖는 종이라며 붙여 놓은 글을 보고 혼자 빵 터져서 웃다가 혼자 추억을 회상하며 그 친구가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여 sns검색을 해봐도 그녀는 찾을 수 없었습니다.
어떻게 변했는지 너무나도 궁금하기도 하고 제 욕심 이지만 사실 한번 정도는 식사정도 같이 하고 싶긴 합니다.
너무도 궁금합니다. 못본지 너무 오래 되었고
보고 싶습니다.
저의 이런 행동이 그 전 여자친구가 그리워서 이러는 같기도 하고 아니면 그때 추억을 아직 저 혼자만 못 잊고서 청승떠는 건지 다른분들은 이런 경험 없는지?어떤지 궁금하여
이렇게 올려봅니다. 모두다 저 같이 이러 시진 않으신가요??
생각 나시는 대로 답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