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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커

쓰니 |2021.06.26 10:57
조회 226 |추천 0
여자친구 1년넘게만나면서 여러번헤어졋었고
헤어진원인은 똑같은잘못을 여러번해서 헤어졋고 미안하다고 다시잘해보자고 잡으면 돌아와주니 어쩌면 정말 헤어져도 다시만나겟지 이런 무식하고 말도안돼는 생각을가졋던거같습니다.
이번에도 똑같은 원인으로헤어지게되어 연락할수있는수단 전부 차단되어
여자친구의집에 찾아가 30분간 고민끝에초인종을 눌렀습니다
잠시후 여자친구에게 카톡이와 이게뭐하는짓이냐고
정신병자아니냐 이런이야기를 나누던도중
여자친구가 집에서나와 따라오지말라고해도
따라가서 이야기를나누고싶다 거절해도
따라갓습니다 그후에 따라온다면 경찰에 신고한다는말에
그제서야 겁이나거나 그런것이아닌
내가지금 애한테 하는행동은 스토커나 다름없구나
라는걸깨닫고 경찰에신고햇으니 얼른가라고해도
기다렸습니다
제가 오늘한행동 처벌 달게받겠다고
따라가지않을테니 얼른가달라고 말한후에
잠시후 경찰이왔고 상황설명후에 경고장받고
생전모르는 경찰분들이 제가잘못햇음에도 저에게 따듯한 위로를 해주시니 이기적이게도 눈물이낫습니다
지금까지 너무못해주고 마지막까지 이런모습보여서
너무나미안하네요 이제는 정말끝이라는 것을알고
오해를풀고싶지만 오해한것도없고 정말 저는그사람에게
스토커나다름없는행동을햇으니깐요
미친소리인거아는데 정말 잊기위해서 무엇을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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