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살 처자입니당
어제 남친이 아는친한 형과 술을 새벽 5시까지 마셨다는데
알고보니 3차에서는 여자3분과 합석해서 마셨다네요
여자분들은 남친피셜 남친이 자리를 비운사이 형이 술에 만취해서
갑자기 데려온 분들이라고 했는데
어쨌든 여자분들과 술을 마신거잖아요 새벽 5시까지
남친은 30살 저와 동갑내기 입니다
합석했던 여자분들은 39살이라며 아줌마라고 그런오해 말라며
아무일 아니라는 식으로 얘기하는데
너무 화가 납니다
제가 예민한 걸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