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째 연애중입니다
남자친구는 인맥도넓고 사회성이좋아
주변에 사람이 참많아요
반면 전 인간관계도 좁고
학창시절부터 사람간에 관계에잇어
깊게 친해지는게 좀 어렵더라구요...
친구지만 베프라는 개념이 좀 어려운...??
중학생때 가스라이팅 비슷한 사건이잇어서
그 이후로 좀어렵더라구요
친구들이 잇어도 베프라고 할만한친구가 한명잇엇는데
몇년전 트러블이 잇어서 사이가 서먹해져서
그친구 빼고는 그냥 대면대면
연락만하는 친구들뿐입니다
정식으로 친구들한테 남친이랑 직접만나면서
소개시켜준적은 없지만
제남친 정체에 대해선 다 알고잇어요
근데 남친은 장기간연애하면서
친구들한번안보여준것에대해 너무서운해하더라구요..
남자친구 심정도 너무이해가지만
저는 소개해주는 자리도 너무 어색할뿐더러
어떻게 소개해줘야할지 조차도 제겐 너무 어려운데요..
남모르게 속앓이를 해왓엇는데
이제와서 소개해주는것도 이상하고...
너무 고민이됩니다
그렇게 엄-청 친한사이도아닌데
소개해주는자리에서도
굉장히 서먹하고 제 인맥이 이거밖에안되나...
이런모습을 보여주는것도 굉장히 부끄럽기도하구요
그리고 누구에게 어떻게 소개해줘야할지..
사람간에 관계맺는게 어려운 저에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될지 정말 막막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