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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맞아..

선화누님은 우리보다 더 힘드시겠지..맨날 누나누나 하던 애가 갑자기 군대를 간다고 하니까..진짜 사람이 그렇더라 아니 진짜 꼰대 같아 보일 수도 있는데 나도 내 동생 간다고 했을 때는 별 생각 옶었는데 딱 훈련소 들어가는데 눈물이 막 나는 거야..진짜…ㅠㅠㅠㅠㅠㅠ 진짜 우리도 맘 아프고 슬픈데 선화누님은 하나뿐인 남동생에다가 노래도 진짜 제목부터가 다시 만나야ㅠㅠ 더 눈물 나실듯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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