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상황-
여성정책담당관, 여성권익담당관 조직을
양성평등정책담당관, 권익 보호담당관으로 개편
여성가족정책실장 개방형 직위는 해지.
10년만에 페미니즘 정부와 정책이 내려올 예정.
-정치상황-
너도나도 페미니즘 운동가로 세력이 나뉨.
20~30대 여성들의 표가 세분화돼서 힘을 잃음.
vs
여성정책의 한계로 20~30대 여성들도 떠나기시작.
50~60대 82년생의 어머님들의 전부 등돌림.
그간 모이지않던 20~30대 남성들이 뭉침.
한남이 줄어들고 있는 현상.
이 모든게 2021년 반년만에 일어난 현상.
-그 이유와 사회현상-
공무원7할 이상이 여성으로 이것이 핵심정책
대기업 공기업 어차피 상위1%라 일반인 해당x
현재 여경들의 현장부적응 및 회피로 사무직경쟁.
사무부서 10에 7명 이상이 여성으로 포화상태.
현정부는 더 뽑으려는데 자리는 없는 상황.
23년도엔 일반여경도 시험평준화로 더 어려울예정.
즉 일반여성들이 들어갈 자리는 없는 현상.
23년도엔 시험기준 표준화로 더 어려워질 예정.
교사직도 현직교사는 남성할당제를 추진중.
교사준비중인 여성들과 전쟁중.
동사무소도 남성배정을 선호하는 상황.
일반여성들의 가장 큰 정책이던 공무원의 포화현상.
현재 취준생 준비중인 여성들의 페미니즘 탈피.
현정부의 특채로 25세 대졸안한 여성이 1급공무원.
페미니즘 운동할수록 일반여성은 더 고립되는 현상.
일반여성의 삶의 양과 질은 달라진게 없는 지난10년
특권계층과 소수만 배불려준 운동.
이룬것도 없는데 내년 대선후 토해낼것만 생김.
얻은것도 없는데 억울하게 이득챙긴 세대로 기록.
향후 00~10년생 여성들에게 무시받는 세대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