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라켓소년단>의
남자 주인공 윤해강(탕준상)
사랑스러운 관종으로 기사도 난 해강이가
어떻게 관종인지 ARABOZA
지 청소년 국대 뽑혔다고 자랑하는데
직접 폰으로 버터플라이 비지엔 깔고 등장ㅋㅋ
국가대표인 '나'에 흠뻑 취한다
메이킹에서도 과몰입ㅋㅋㅋㅋ
"저...죄송한데 해강이 아니라
배드민턴 청소년 '국가대표 윤해강'으로 불러주세요"
첨엔 얘 뭐지? 싶다가도 보면 볼수록 스며드는 캐릭터 ㅋㅋㅋ
여기 나오는 배우들 위화감 없이 배드민턴 선수 연기하더니...
유명 배드민턴 브랜드 모델로 발탁됨ㅋㅋ
ㅊㅋㅊ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