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자식자랑하는 사람들 심리가 뭐에요?
ㅇㅇ
|2021.06.28 14:09
조회 10,348 |추천 21
제목 그대로입니다
방탈인건 죄송한데 거의 4년동안 듣다보니까 먹금도 못하겠네요
같이 일하는 직원인데 맨~~~~날 진짜 고객은 물론
새로 들어오는 직원들한테도 자식자랑은 늘 빼먹지 않아요
뭐 자식사랑이야 좋죠
근데 진짜 객관적으로 봐도 잘난거 하나없는 남자인데....
애가 성품이 좋다느니, 직장 사장이 그렇게 좋다느니,
요리를 그렇게 잘하고 돈은 자기보다 훨씬 많이 번다고
저한테 그렇게 강조를 합니다...
(이 직원은 최저보다 조금 더 많이 받고 전 1억 조금 넘습니다..)
이 직원이 저희 엄마또래여서 맨날 아 정말요~좋으시겠어요~^^
이러고 넘어가는데 4년째 똑같은 얘기를 들으니까
사람이 미쳐버리겠네욬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궁금하지도 않는데 맨날 자식자랑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왜 그러는거에요??????????
- 베플별별|2021.06.29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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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하는 사람 진짜 피곤함.. 듣고보면 자기자랑 부모자랑 동생자랑... 하 별볼일 없는데 뭘 그렇게 자랑하는지 하도 자랑해서 나도 내동생 자랑 했더니 귓등으로도 안듣더라 ㅋㅋㅋㅋㅋ
- 베플ㅇㅇ|2021.06.28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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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가보내고 싶어서 그래요. 쓰니에게 어필하는거거나 좋은 여자 소개 시켜달라고 하는거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