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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은 멍청이인가보다

ㅇㅇ |2021.06.28 22:53
조회 2,027 |추천 14
모두 흘려보내겠다는 다짐도 잠시뿐.
몇주가 지나니 다시 생각난다.
정말 이게 무슨 짓인지..

하아…
답답하다.

내 마음 속을 다 분해해보고싶다.
도대체 왜 이러는지.
왜 이렇게 말도 안듣고 도돌이표인지.

그렇게 까였으면 포기할 법도 하잖아!!
멍청이.
추천수14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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