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의 A치과에서 임플란트 치료후에 염증이 발생해 동네 B치과에 갔다.염증치료하고 사랑니 충치 치료도 하였다.
3개월후에 A치과에 가서 검진을 받는데 A치과에서 처치하지 않은 치료라고 하길래 동네치과에서 염증치료하면서 같이 처리했던 거 같다며 설명했는데 떼우는 물질이 떨어져 나가기도 했고썩은 부분을 다 긁어내지도 않아 긁어내고 재 치료를 했다고 한다.
강남에서 오는 길에 B치과 생각이 나서 전화를 하고 상황을 알려주고 치료과정에 더 신경써달라는 취지로 전화를 했는데
황당한 답변이 돌아왔다.
이름하고 개인정보를 알려줘서 차트를 보고 말씀드리겠다고 하더니 그래서 어떤의도로 전화를 했냐는 상담실장의 폭언에 어이 상실!!
"뭐라고 하셨어요? 어떤 의도! 지금 의도라고 말씀하셨어요??"그랬더니 그때서야 자기가 실수한걸 깨달았는지 연신 죄송하다며 사죄하더군요.
원장바꿔달라고 요구했더니 퇴근했다며 회피하더군요.다음날 전화드리라고 말씀드리겠다며,
오늘 B치과에서 전화가 왔더군요.그 상담실장 여자 밤새 한숨도 못잤다며 의도한게 아니라며 다시 이야기하더군요. 원장샘한테는 이따 진료끝나고 전화드리라고 말씀드리겠다며 끊었습니다.
평소 고객을 어떤관점으로 보았길래 그런 말이 무의식적으로 나올까요??의도하지 않은게 아니라 평소 고객에 대한 사상이 불손한 거 아닌가요?
이 치과 어떻게들 생각합니까?